이스라엘이 암몬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비결 속에서 배울수 있는 영적 교훈은(삼상 11:6-11)?
하나님의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감동을 받아야 하고,
원수인 죄를 미워하며 의문을 가져야 하고,
성도가 서로 협력하고 하나가 되어 죄와 사단의 침입으로부터 교회와 자신을 지켜나가야 합니다.
사울의 타락 이전의 생활상은(삼상 11:12, 13)?
부모의 명령에 순종하여 나귀를 찾으러 다녔고(삼상9:1-4),
사환의 말에도 귀를 기울였고, 그 충고를 받아들였으며(삼상9:5-10),
사무엘에게 자신의 혈통과 가문을 겸손히 소개했으며(삼상9:21),
여호와의 신이 크게 임하심으로 인해 예언을 했고(삼상10:9-13),
왕이 되기까지 자신이 기름부음 받음을 내세우지 않았고(삼상10:16,22),
하나님의 신에 감동되어 의분을 냈으며(삼상 6절),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보복을 하지 않았습니다(삼상 13절).
그가 모든 일을 하나님의 뜻을 좇아 신정주의적 왕정체제를 유지할때에는 하나님께서도 형통한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사울의 타락 이후의 생활상은(삼상 11:12, 13)?
제사장직을 침범하여 스스로 망령된 제사를 드렸고(삼상13:8-14),
전쟁의 공로를 자신에게 돌리고자 경솔한 맹세를 했고(삼상14:24,29),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아말렉을 진멸하지 않았으며(삼상15:18,19),
왕위에 집착함으로써 다윗을 시기했고(삼상18:7-9),
7번이나 다윗을 죽이려 시도했고(삼상 18:11; 20:31),
망명중인 다윗을 죽이려고 4번이나 추격했고(삼상23:13),
극도의 영적 타락으로 인해 엔돌의 무당을 찾아갔습니다(삼상28:8).
인간이 교만하고 하나님을 업신여기며 추악해지면 하나님의 지속적인 경건에 문제가 생깁니다. 늘 성도는 교훈을 받아 자만심을 경계하고 자신에게서 능력이 떠나지 않도록 성찰해야 합니다.
사울 왕의 권위를 확인해 주었던 전쟁은(삼상 11:14, 15)?
아말렉과의 전쟁.
이러한 승리는 왕이 될수 있다는 확신을 사울에게 주었고 이 기회를 잘 선용하여 사울은 왕권을 확실히 하였고 백성은 화목제를 드리며 기뻐했습니다.
출처 : 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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