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
[여호수아 19장 24절~39절]
24절 - 다섯째로 아셀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25절 - 그들의 지역은 헬갓과 할리와 베덴과 악삽과
26절 - 알람멜렉과 아맛과 미살이며 그 경계의 서쪽은 갈멜을 만나 시홀 림낫에 이르고
27절 - 해 뜨는 쪽으로 돌아 벧 다곤에 이르며 스불론을 만나고 북쪽으로 입다 엘 골짜기를 만나 벧에멕과 느이엘에 이르고 가불 왼쪽으로 나아가서
28절 - 에브론과 르홉과 함몬과 가나를 지나 큰 시돈까지 이르고
29절 - 돌아서 라마와 견고한 성읍 두로에 이르고 돌아서 호사에 이르고 악십 지방 곁 바다가 끝이 되며
30절 - 또 움마와 아벡과 르홉이니 모두 스물두 성읍과 그 마을들이라
31절 - 아셀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받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마을들이었더라
32절 - 여섯째로 납달리 자손을 위하여 납달리 자손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33절 - 그들의 지역은 헬렙과 사아난님의 상수리나무에서부터 아다미 네겝과 얍느엘을 지나 락굼까지요 그 끝은 요단이며
34절 - 서쪽으로 돌아 아스놋 다볼에 이르고 그 곳에서부터 훅곡으로 나아가 남쪽은 스불론에 이르고 서쪽은 아셀에 이르며 해 뜨는 쪽은 요단에서 유다에 이르고
35절 - 그 견고한 성읍들은 싯딤과 세르와 함맛과 락갓과 긴네렛과
36절 - 아다마와 라마와 하솔과
37절 - 게데스와 에드레이와 엔 하솔과
38절 - 이론과 믹다렐과 호렘과 벧 아낫과 벧 세메스니 모두 열아홉 성읍과 그 마을들이라
39절 - 납달리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받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마을들이었더라
* 주제별 목록 작성
아셀 지파의 지경
26절 : 남쪽 경계에 해당하는 갈멜 산지
27-28절 : 입다 엘 골짜기에서 가나 부근의 평지에 이르는 동쪽 경계
29절 : 가나 윗쪽에서 두로에 이르는 북쪽 경계 / 서쪽 경계에 해당하는 지중해
납달리 지파의 지경
33절 : 헬렙과 얍브엘을 지나는 남쪽 경계
34절 : 서쪽 경계에 해당하는 아셀 지파의 동쪽 지경 / 동쪽 경계에 해당하는 요단강
38절 : 이론 부근의 북쪽 경계
* 도움말
1. 갈멜(26절) : 유다 지경에 위치한 성읍인 갈멜과는 다른 곳이다. 아셀 지파와 므낫세 지파의 경계를 이룬 갈멜 산지를 가리킨다. 이곳은 엘리야가 바알 선지자들과 대결했던 곳이기도 하다(왕상 18:20-40).
2. 하솔(36절) : 갈릴리 바다 남서쪽에 위치한 성읍이다. 이곳 왕 야빈은 가나안 북부 동맹군을 형성해 이스라엘을 대적했으나 도리어 격멸당하고 말았다(11:1-15). 그러나 이 성읍이 납달리 지파에게 완전히 귀속된 때는 사사 바락 시대이다.
* 말씀묵상
아셀 지파가 기업으로 얻은 곳은 악고 평야가 자리잡고 있어 농사짓기에 적합하며, 지중해성 기후로 인해 포도와 올리브 같은 과실이 잘 자라는 곳이었습니다. 그들은 이러한 지역을 기업으로 얻어 물질적 풍요를 누렸습니다. 납달리 자손 역시 각종 수자원의 보고인 갈릴리 바다와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 있는 기름진 땅을 기업으로 얻어 윤택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인생의 행복을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사람이 헐벗고 굶주리지 않는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아무리 비옥한 땅을 얻었다 할지라도 씨를 뿌리고 김매는 수고를 하지 않고서 무슨 수확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또한 산과 들에 각양 열매가 열려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거두어 들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굶주린 배를 채울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실 때, 만물을 지으신 후 그것을 우리 인간에게 맡기시면서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창 1:28)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삶의 터전에서 게으르지 않고 열심히 땀흘리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2. 최선의 삶이 최고의 삶
혹 현재 당신의 생활 형편은 다른 사람에 비해 상대적으로 궁핍하거나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관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믿고 섬기는 창조주 하나님은 온 우주를 지으시고 그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주재자로서 우리의 생명과 복의 근원이 되십니다(시 74:12-17).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적 자녀인 우리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켜 보호하시며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고 계십니다. 가진 것이 조금 넉넉하다고 해서 자랑하지 마십시오. 혹은 가진 것이 조금 부족하다고 낙망하거나 불평하지 마십시오. 대신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전적으로 내어 맡기고 항상 감사하며 최선의 삶을 사십시오.
[도움질문]
1. 지중해와 접한 아셀 지파의 기업은 어떤 면에서 축복된 땅입니까?
2.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이 행복하고 아름답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이를 위해 당신이 가꾸어 가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허락하신 것들에 감사하며 최선의 삶을 다짐하십시오.
제공:프리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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