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8장은 예수님의 부활과 그 후의 사건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장은 예수님의 부활을 중심으로, 부활의 증인들과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주신 마지막 명령이 포함되어 있어 신앙의 핵심인 부활과 전파의 사명을 강조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예수님의 부활 (마태복음 28:1-10)

  • 첫 번째 날 아침: 안식일이 지난 후 첫 번째 날 아침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예수님의 무덤을 보러 갑니다. 그때 큰 지진이 일어나고, 천사가 내려와 무덤의 돌을 굴리고, 무덤 안에 앉아 있습니다.
  • 천사는 두 여인에게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알리며, "예수님이 살아나셨고, 전에 말씀하신 대로 갈릴리로 가신다"고 전합니다. 여인들은 두려움과 기쁨을 안고 달려가는데, 그때 예수님이 그들에게 나타나셔서 "평안하냐?"고 물으십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가서 제자들에게 부활의 소식을 전하라고 명령하십니다.

2. 예수님의 시체를 도둑질했다고 하는 유대 지도자들의 거짓말 (마태복음 28:11-15)

  • 일부 경비병들은 예수님의 시체가 사라진 사실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립니다. 대제사장들은 군인들에게 돈을 주고, 예수님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시체를 훔쳤다고 거짓말을 하도록 유도합니다. 이 거짓말은 유대인들 사이에서 널리 퍼졌습니다.

3.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주어진 대위임령 (마태복음 28:16-20)

  • 갈릴리로 가라: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갈릴리로 가서,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산에 올라갑니다.
  • 대위임령: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며,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대위임령"이라고 불리며,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제자를 삼을 책임을 부여한 중요한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8장은 예수님의 부활과 그 부활이 인류에게 주는 의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부활 후에도 제자들에게 그들의 사명을 명확히 전달하시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복음을 전파할 것을 명령하십니다. 이 장은 기독교 신앙의 근본적인 가르침인 예수님의 부활과 그것이 신자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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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장은 예수님의 고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사건, 죽음, 장례, 그리고 그 이후의 일들을 다룹니다. 이 장은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속의 중요한 사건으로 강조됩니다. 아래는 마태복음 27장의 주요 내용입니다:

1. 예수님이 총독 빌라도 앞에 서다 (마태복음 27:1-2)

  • 새벽에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예수님을 죽이기로 의논하고, 예수님을 총독 빌라도에게 넘깁니다. 빌라도는 예수님의 재판을 담당하게 됩니다.

2. 유다의 후회와 자살 (마태복음 27:3-10)

  •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배신한 후 자신이 죄 없는 사람을 넘겼다는 것을 깨닫고, 은 30개를 대제사장들에게 반환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를 받지 않으며, 유다는 후회와 절망 속에서 자살합니다.
  • 그 후, 이 사건은 예언을 성취하는 일로 해석됩니다(스가랴 11:12-13).

3. 빌라도 앞에서의 재판 (마태복음 27:11-26)

  • 예수님은 총독 빌라도 앞에 서게 되고, 빌라도는 예수님이 죄가 없다고 판결합니다. 그러나 군중은 예수님의 처형을 강력히 요구하며, 빌라도는 결국 군중의 요구를 들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합니다. 빌라도는 "나는 이 사람의 피에 책임이 없다"며 손을 씻고, 군중은 "그의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소서"라고 외칩니다.

4. 예수님을 채찍질하고 조롱하다 (마태복음 27:27-31)

  • 로마 군인들은 예수님을 채찍질하고, 가시로 만든 관을 씌우며 예수님을 조롱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유대인의 왕"이라 부르며 희롱합니다.

5. 십자가를 지고 가는 길 (마태복음 27:32)

  •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로 가는데, 구레네 사람 시몬이 강제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게 됩니다.

6. 십자가에 못 박히다 (마태복음 27:33-44)

  • 예수님은 골고다에 도착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십니다. 예수님은 조롱을 받으시며, 군중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내려오라"고 비웃습니다.

7. 예수님의 죽음 (마태복음 27:45-50)

  • 예수님은 오후 3시쯤 큰 소리로 "엘리 엘리 라마 사박타니"라고 부르시며, "내 하나님, 내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라고 외칩니다. 이는 구약 시편 22편의 예언을 성취하는 말입니다.
  • 예수님은 그 후 숨을 거두시며, 큰 사건들이 일어납니다.

8. 예수님의 죽음 후의 기적들 (마태복음 27:51-53)

  • 예수님이 죽으시자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지고, 땅이 흔들리며, 무덤들이 열리고 많은 성도의 시체들이 살아납니다. 이들은 예수님의 부활 후에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나타납니다.

9. 백부장과 군인의 고백 (마태복음 27:54)

  • 예수님의 죽음을 지켜본 백부장과 그의 군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합니다.

10. 예수님의 장례 준비 (마태복음 27:55-61)

  • 예수님의 죽음 후, 아리마대의 부유한 사람 요셉이 예수님의 시체를 구입하여 자신의 새 무덤에 안치합니다. 마리아와 다른 여인들이 그 무덤을 지켜봅니다.

11. 무덤을 지키는 경비병 (마태복음 27:62-66)

  •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예언하셨다는 말을 기억하고, 무덤에 경비병을 두어 예수님의 시신이 도난당하지 않도록 합니다.

마태복음 27장은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 그리고 이 사건이 구속의 계획의 핵심임을 보여주는 중요한 장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이루어진 희생이며, 그를 통해 구원이 이루어졌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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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6장은 예수님의 수난과 관련된 중요한 사건들이 기록된 장입니다. 이 장에서는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을 예고하는 이야기, 마지막 만찬, 예수님이 체포되는 장면, 베드로의 부인, 예수님의 재판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향한 준비와 그 과정이 중심 내용입니다. 주요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예수님의 고난 예고 (마태복음 26:1-2)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이 곧 예루살렘에서 고난을 당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될 것임을 예고하십니다.
  2. 가룟 유다의 배신 (마태복음 26:14-16)
    가룟 유다는 대제사장들과 협상하여 예수님을 배신할 계획을 세웁니다.
  3. 마지막 만찬 (마태복음 26:17-30)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만찬을 나누시며 떡과 포도주를 통해 자신의 몸과 피를 상징적으로 나누어 주시며, 그들의 죄를 사하시고 새 언약을 세우십니다.
  4. 예수님의 고난 예고 (마태복음 26:31-35)
    예수님은 제자들이 그를 버릴 것이라고 예고하시고, 베드로는 자신이 결코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예수님은 그가 세 번 부인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5. 겟세마네 기도 (마태복음 26:36-46)
    예수님은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시며, 자신의 고난을 앞두고 하나님께 간구하시고, 제자들은 잠들어 있습니다.
  6. 예수님의 체포 (마태복음 26:47-56)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배신하여 군인들과 대제사장들에게 예수님을 넘겨주고, 예수님은 체포되십니다.
  7. 베드로의 부인 (마태복음 26:69-75)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며, 그가 예수님을 부인한 후에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통회합니다.

마태복음 26장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향한 첫 번째 발걸음을 담고 있으며, 예수님이 인류의 구속을 위해 고난을 당하실 준비를 하시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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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5장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비유를 통해 믿음의 준비와 올바른 삶의 태도를 강조하시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장에서는 세 가지 주요 비유가 등장합니다: 열 처녀의 비유, 달란트의 비유, 그리고 인자의 심판입니다. 각각의 비유는 신자들이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전달합니다.

1. 열 처녀의 비유 (마태복음 25:1-13):

  • 예수님은 열 처녀가 신랑을 맞이하러 나갔다는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그 중 다섯 처녀는 등불에 기름을 준비했지만, 나머지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 신랑이 예고 없이 늦게 오자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처녀들이 등불을 밝히지 못하게 되자, 그들은 신랑을 맞을 수 없게 됩니다.
  • 이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을 대비하여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준비된 자는 구원에 들어가고, 준비되지 않은 자는 기회를 놓친다는 교훈을 줍니다.

2. 달란트의 비유 (마태복음 25:14-30):

  • 예수님은 한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세 종에게 각각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맡기고 갔습니다. 그 종들은 맡은 달란트를 가지고 각각 사업을 하여 다섯 달란트는 또 다섯 달란트를, 두 달란트는 또 두 달란트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은 그 돈을 땅에 묻어 두었습니다.
  • 여행에서 돌아온 주인은 첫 두 종에게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고 칭찬하며 그들에게 더 많은 일을 맡깁니다. 하지만 한 달란트를 묻어 둔 종에게는 “악하고 게으른 종아, 네가 맡은 일에 충실하지 않았다”며 책망하고, 그에게 맡긴 달란트를 빼앗아 다른 이에게 주었습니다.
  • 이 비유는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은사와 자원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교훈을 줍니다. 신실하게 맡은 일을 행하는 자는 복을 받고, 게으르고 무책임한 자는 그 기회를 잃게 됩니다.

3. 인자의 심판 (마태복음 25:31-46):

  • 예수님은 "인자가 자기 영광에 오고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때는 모든 민족이 그 앞에 모여 양과 염소처럼 나뉘어 심판을 받게 됩니다.
  • 양은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놓이고, 주님은 양들에게 "내가 주릴 때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 마시게 해 주었다"고 말씀하시며, 그들에게 천국을 준비한 것을 인정하십니다. 반면 염소들에게는 "내가 주릴 때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목마를 때 마시게 해 주지 않았다"고 책망하시며, 그들에게는 영원한 벌을 선고하십니다.
  • 이 비유는 실제적인 사랑과 자비의 실천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기준이 된다는 중요한 교훈을 전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필요로 할 때 도와준 것이 곧 그를 섬기는 일이었음을 강조하십니다.

결론:

마태복음 25장은 신자들이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자세를 강조하는 장입니다. 열 처녀의 비유는 항상 깨어 준비해야 함을, 달란트의 비유는 하나님이 주신 자원을 잘 활용해야 함을, 인자의 심판은 이웃에게 사랑과 자비를 베푸는 삶이 중요함을 가르칩니다. 각 비유는 믿음의 삶을 실제로 살아내는 것이 구원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길임을 상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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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장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종말에 대한 예언과 경고를 주시는 내용입니다. 이 장에서는 예수님께서 성전의 파괴와 세상 끝날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 말씀하시며, 종말의 징조와 준비에 대해 경고하십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성전의 파괴 예고 (마태복음 24:1-2):

  • 예수님과 제자들이 성전을 떠날 때, 제자들이 성전 건물의 크고 아름다운 건축을 자랑하자, 예수님은 "이 돌들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예루살렘 성전의 파괴를 예고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실제로 이 예언은 AD 70년 로마 군에 의해 성전이 파괴된 사건으로 성취되었습니다.

2. 종말의 징조에 대한 질문 (마태복음 24:3):

  • 제자들이 예수님께 묻습니다: "이 일이 언제 일어나겠으며, 주님이 오실 때와 세상 끝은 언제입니까?"
  • 예수님은 이 질문에 대해 종말의 징조를 설명하십니다.

3. 종말의 징조 (마태복음 24:4-14):

  • 예수님은 먼저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나는 그리스도라' 하며 많은 사람을 미혹할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 또한, 전쟁과 난리, 기근과 지진 등의 자연재해, 박해와 배반, 거짓 선지자의 출현 등이 일어날 것이라고 하십니다.
  • 이러한 고난이 시작될 때, 믿는 자들은 인내하고 복음을 끝까지 전파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결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4. 큰 환난 (마태복음 24:15-28):

  • 예수님은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성전에 서 있는 것을 보거든" (다니엘서의 예언을 언급) 말하며, 그때가 큰 환난의 시작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환난은 과거 역사상 그 어떤 것보다 큰 고난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 그 환난을 피하기 위해서는 산으로 도망가야 하며, 그때는 급히 준비할 시간도 없이 도망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말하는 자들을 믿지 말라고 경고하시며, 그 때의 혼란과 미혹을 피하라고 하십니다.

5. 인자의 나타남 (마태복음 24:29-31):

  • 예수님은 환난 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않으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징조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때 인자(예수님)가 하늘의 구름을 타고 큰 능력과 영광으로 오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 그때는 천사들을 보내어 하나님의 백성들을 사방에서 모으실 것이라고 예고하십니다.

6. 무화과나무의 비유 (마태복음 24:32-35):

  • 예수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들어, 나무의 가지가 연한 새싹을 내면 여름이 가까운 것을 알 수 있듯이, 이 모든 일이 일어날 때 종말이 가까웠다는 징조임을 알 수 있다고 하십니다.
  •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는 말씀은 예수님의 예언이 반드시 성취될 것임을 강조합니다.

7. 날과 시각은 아무도 모른다 (마태복음 24:36-44):

  • 예수님은 "그 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모르고,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예수님)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하나님)만 아신다"고 하십니다.
  • 그러므로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하며 종말을 준비하지 않을 때, 예기치 않게 인자가 오실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항상 깨어 준비하라고 하시며, 그 날에 대비해야 함을 강조하십니다.

8. 주인의 집에 대한 비유 (마태복음 24:45-51):

  • 예수님은 주인이 집을 떠난 후에 집을 맡은 종이 주인이 돌아오기 전에 게으르고 무책임하면 큰 징계를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 이 비유를 통해 항상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고, 주어진 일을 충실히 해야 함을 가르치십니다.

결론:

마태복음 24장은 예수님께서 종말에 대한 경고와 예언을 주시며, 세상의 끝과 그의 재림에 대해 설명하시는 장입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세상 끝날을 예측하거나 혼란스러워하지 않도록 경고하시고, 믿음의 준비와 깨어 있는 삶을 강조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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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3장은 예수님께서 종교 지도자들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강하게 책망하시고, 그들의 위선과 외적인 경건함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대한 경고와 징계를 말씀하시며, 동시에 진정한 겸손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의로움을 강조하십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향한 책망 (마태복음 23:1-12):

  • 예수님은 대중과 제자들에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아 사람들에게 가르친다고 하시며, 그들의 행동을 경고하십니다.
  • 그들은 사람들에게 무겁고 어려운 짐을 지우면서 자신은 그 짐을 조금도 지지 않는다고 비판하십니다. 또한 그들은 외적으로는 경건한 척하지만 내적으로는 위선적이라는 점을 지적하십니다.
  • 예수님은 "자랑하지 말라"고 하시며,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2. ‘화’의 일곱 가지 선언 (마태복음 23:13-36):

  •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화 있을진저!"라고 일곱 번 선언하시며 그들의 죄와 잘못을 지적하십니다. 각각의 "화"는 그들의 위선, 자기 중심적 태도, 교만 등을 비판하는 내용입니다.
  1. 첫 번째 화 (23:13): 그들은 하늘 나라의 문을 닫고, 다른 사람들이 들어가려는 것을 방해한다고 비판하십니다.
  2. 두 번째 화 (23:15): 그들은 한 사람을 제자로 만들기 위해 먼 나라까지 가며, 결국 그 사람을 지옥의 자식으로 만든다고 비난하십니다.
  3. 세 번째 화 (23:16-22): 그들은 성전과 제물에 대한 잘못된 가르침을 주며, 물질적 가치에 집착한다고 말씀하십니다.
  4. 네 번째 화 (23:23-24): 그들은 십일조를 드리지만, 더 중요한 정의와 자비, 믿음은 무시한다고 지적하십니다.
  5. 다섯 번째 화 (23:25-26): 그들은 외적으로는 깨끗해 보이나, 내적으로는 부패했다고 말씀하십니다.
  6. 여섯 번째 화 (23:27-28): 그들은 무덤을 아름답게 꾸미지만, 내면은 악하고 부패했다고 비판하십니다.
  7. 일곱 번째 화 (23:29-36): 그들은 선지자들을 죽인 조상들의 후손들이며, 결국 그들의 죄를 짊어지고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3. 예루살렘에 대한 슬픔 (마태복음 23:37-39):

  •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향해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너는 선지자들을 죽이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들을 돌로 치는 자로다"라고 말씀하시며, 그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큰 재앙을 맞을 것이라고 예고하십니다.
  • 예수님은 예루살렘이 자신의 주님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않음에 대해 깊은 슬픔을 표현하십니다.
  • 그러나 예수님은 다시 돌아오실 날이 있을 것이라고 하시며, 그때는 예루살렘이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가 복이 있다"고 찬양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결론:

마태복음 23장은 예수님이 당시 종교 지도자들의 위선적인 삶을 강하게 비판하시는 장입니다. 그들은 외적인 의식이나 경건함을 강조했지만, 내면의 진실된 신앙과 하나님을 향한 겸손한 마음은 결여되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진정한 경건과 의로움을 강조하시며, 이스라엘에 대한 애절한 마음을 표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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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2장은 예수님께서 여러 가지 비유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시는 장입니다. 또한, 예수님과 종교 지도자들 간의 논쟁이 다뤄지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혼인 잔치의 비유 (마태복음 22:1-14):

  • 예수님은 혼인 잔치에 대한 비유를 들며, 왕이 아들을 위한 혼인 잔치를 베풀었으나 초대받은 사람들이 이를 거절하고, 왕은 다른 이들에게 초대를 보내게 된 이야기를 하십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구원의 초대를 거부한 후, 복음이 이방인에게 전파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초대받았으나 잔치에 합당한 옷을 입지 않은 자는 쫓겨나게 되며, 이는 신앙의 준비와 겸손을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2.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문제 (마태복음 22:15-22):

  • 바리새인들과 헤로디안들이 예수님께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냐?"라고 묻습니다. 예수님은 동전에서 가이사의 형상이 보이는 것을 보여주며,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치라"는 답변을 하십니다. 이로써 예수님은 정치적 문제와 종교적 의무의 구분을 명확히 하셨습니다.

3. 부활에 관한 질문 (마태복음 22:23-33):

  • 사두개인들이 예수님께 부활에 대한 질문을 하며, 여덟 형제에게 모두 아내를 맞이한 여인이 부활 후에 누구의 아내가 될지 묻습니다. 예수님은 부활 후에는 사람들이 결혼하지 않으며, 부활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로운 생명으로, 이 땅의 현실을 넘어서 있다고 답변하십니다.

4. 가장 큰 계명의 질문 (마태복음 22:34-40):

  •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율법 중에서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인가?"라고 묻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라"와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두 계명을 말씀하시며, 이 두 계명이 율법과 선지자들의 가르침의 핵심이라고 하십니다.

5. 그리스도의 자손에 대한 질문 (마태복음 22:41-46):

  •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에게 "그리스도가 다윗의 자손이라면, 어떻게 다윗이 그를 주라고 부를 수 있냐?"는 질문을 던지십니다. 이 질문을 통해 예수님은 자신이 다윗의 자손이자, 동시에 다윗의 주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드러내며, 자신이 메시아임을 암시하십니다.

마태복음 22장은 예수님의 지혜와 권위가 드러나는 장으로, 그가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의 본질을 어떻게 가르치셨는지, 또 당시 종교 지도자들의 질문에 어떻게 응답하셨는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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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1장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고, 성전에서 상인들을 쫓아내시며, 가나안 여인의 믿음을 칭찬하시고, 비유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전하시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 (마태복음 21:1-11):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예언대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며, 군중들은 "호산나"를 외치며 예수님을 맞이합니다. 이는 구약의 예언을 성취한 사건입니다.
  2. 성전에서 상인들과 돈 바꾸는 자들을 쫓아내심 (마태복음 21:12-17):
    • 예수님은 성전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상인들과 돈 바꾸는 자들을 쫓아내시며, 성전을 기도하는 집으로 삼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성전이 상업적 활동의 장소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3.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다 (마태복음 21:18-22):
    • 예수님은 무화과나무를 보셨을 때, 열매가 없음을 보고 그 나무를 저주하십니다. 이 사건은 믿음이 없고 열매가 없는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비유로 해석됩니다.
  4. 두 아들의 비유 (마태복음 21:28-32):
    • 예수님은 두 아들에 대한 비유를 말씀하시며, 하나는 처음에는 거절했으나 나중에 순종하고, 다른 하나는 처음에는 순종한다고 말했으나 실제로는 순종하지 않았다고 하십니다. 이 비유는 회개와 순종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5. 포도원 농부들의 비유 (마태복음 21:33-46):
    • 예수님은 포도원 농부들의 비유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사자를 무시하고, 결국 그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임을 경고하십니다. 이 비유에서 주인은 포도원의 소유자이며, 농부들은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을 의미합니다.

마태복음 21장은 예수님의 왕으로서의 입성을 보여주며, 하나님 나라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종교 지도자들과의 갈등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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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0장은 여러 가지 중요한 가르침과 예수님의 비유가 포함된 장입니다. 이 장에서 나오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포도원 일꾼의 비유 (1-16절)
    예수님은 포도원에 일꾼을 고용한 주인의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주인은 아침부터 오후까지 일꾼들을 고용하고, 마지막에 일한 일꾼들에게도 처음 일한 사람들과 동일한 급여를 주었는데, 이로 인해 첫 번째로 일한 사람들이 불만을 표합니다. 이 비유는 하나님의 은혜가 인간의 계산과 다르게 공정하게 주어짐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인간의 생각과 기준을 넘어선, 넉넉하고 관대한 은혜의 나라이며, 그 은혜는 각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2. 예수님이 다시 예언하는 고난과 죽음 (17-19절)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이 예루살렘에 가서 고난을 당하고, 결국 십자가에서 죽게 될 것이라고 예고하십니다. 이는 예수님의 사역의 핵심이자, 구속의 계획을 이루는 중요한 예언입니다.
  3.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의 요청 (20-28절)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다가와, 아들들이 예수님의 왕국에서 한 자리에 앉게 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내가 마시는 잔을 마실 수 있느냐?"라고 물으시며, 제자들에게 진정한 위대한 자는 섬기는 자여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섬기러 왔다는 것을 강조하며, 제자들에게도 섬김의 마음을 가지라고 말씀하십니다.
  4. 두 맹인의 치유 (29-34절)
    예수님은 여리고로 가시는 길에 두 맹인이 그를 부르며 치유를 요청합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들을 고쳐 주십니다. 이 사건은 예수님이 그들의 믿음에 따라 치유하신 것을 강조합니다.

마태복음 20장은 하나님 나라의 원칙과 섬김의 정신, 그리고 예수님의 고난을 예고하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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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9장은 예수님께서 결혼, 이혼, 어린아이, 그리고 부자와 관련된 교훈을 주시는 장입니다. 여기서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그에 대한 제자들의 반응, 그리고 예수님이 부자 청년에게 주신 중요한 교훈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결혼과 이혼에 대한 가르침 (마태복음 19:1-12)

예수님은 유대인의 전통적인 이혼 법에 대해 질문을 받으십니다. 바리새인들이 "모세가 남편이 아내에게 이혼증서를 주고 이혼하는 것을 허락한 이유는 무엇인가요?"라고 묻자, 예수님은 모세의 허락은 사람들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시며,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남자와 여자가 결합하여 한 몸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강조하시며,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하게 하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그리고 이혼 후 재혼은 간음이라고 하시며, 이혼이 예외적으로 허용될 수 있는 상황은 간음이 있을 때라고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은 이 말씀을 듣고 "만약 그런 경우라면 결혼하지 않는 것이 더 낫겠네요"라고 말하자, 예수님은 "모든 사람이 이 말씀을 받아들일 수 없지만, 일부 사람들만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하시며, 혼인을 선택하지 않은 사람들에 대해 설명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신 자들이 있다"며, 결혼하지 않는 삶을 선택하는 사람들을 존중하시는 가르침을 주십니다.

2. 어린아이를 예수님께 데려오는 사람들 (마태복음 19:13-15)

사람들이 어린아이들을 예수님께 데려오자, 제자들이 그들을 막으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막지 말라. 천국은 이런 사람들의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며,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을 가진 자들이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손을 얹어 축복하십니다.

3. 부자 청년과의 대화 (마태복음 19:16-30)

한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와서 "선한 일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라고 묻습니다. 예수님은 "선한 분은 하나님 한 분뿐"이라며, 그에게 계명들을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 부자 청년은 "그 모든 것을 지켰습니다. 아직 부족한 것이 무엇입니까?"라고 묻자, 예수님은 "네가 가지고 있는 재물을 팔아서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고 하십니다. 부자 청년은 이 말씀을 듣고 슬퍼하며 떠나갑니다. 예수님은 그가 재물을 많이 가지고 있음을 아시고,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라고 말씀하시며,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운 일"이라고 하십니다.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놀라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라고 묻자, 예수님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이어서 제자들에게 "너희가 나를 따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린다면, 천국에서 백배의 상을 받을 것이며, 또 영생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첫 번째가 마지막이 되고, 마지막이 첫 번째가 되는" 하나님의 나라의 가치관을 설명하시며, 하나님의 구원은 사람의 생각과 다를 수 있음을 알리십니다.

요약

마태복음 19장은 결혼과 이혼, 어린아이에 대한 가르침, 부자 청년과의 대화를 통해 중요한 교훈을 전합니다. 예수님은 결혼을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맞게 바라보시고,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믿음을 강조하십니다. 또한, 부자 청년에게 재물의 우선순위에 대해 경고하시며, 하나님 나라에서의 가치가 인간의 상식과 다름을 가르치십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천국에서의 상급에 대해 약속하시며, 하나님의 은혜가 사람의 생각을 초월함을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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