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의 성화 방법은(벧전 2:1, 2)?

이 세상의 부도덕에 오염되지 않게 힘쓰며 아름다운 언행을 유지하고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믿음과 동시에 영적 갓난 아이로 새롭게 태어나게 됩니다. 또한 성도는 말씀의 신령한 젖을 먹는 과정을 통해 세워지는 성전이며 택함받은 거룩한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더욱더 성화하는데 게을리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을 모퉁이 돌로 본 이유는(벧전 2:7, 8)?

예수님 스스로가 자신을 산 돌 또는 모퉁이 돌 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임.
믿는자에게는 이 모퉁이 돌이 보배로운 돌이 되지만 믿지않는 자에게는 오히려 이 모퉁이 돌이 거침 돌이 됨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하면 믿지않는 자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그들에게 장애가 되며 그들을 다치게 하는 올무가 됨을 의미합니다.


주인에 대한 종의 자세는(벧전 2:8-25)?

고용주의 호악(好惡)를 불문하고 인내하며 주님을 본받아 선을 행하고 고용주에게 순종해야 함.
이는 사회 제도와 신분을 초월해서 맡은바 책임을 다함으로써 그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할 수 있으며 주의 종들을 통해 아름다운 일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의 구원의 과정은(벧전 2:9)?

어두운데서 불러내어져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됨.
여기에서 어두움이란 무지와 우상 숭배, 육신의 사욕을 말하고 빛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키는데 이는 곧 믿는 자들이 받는 영광스러운 상태인 구원의 축복을 의미합니다.

 
베드로가 사랑하는 자들에게 부탁한 개인 생활과 사회 생활의 방법은(벧전 2:11, 12)?

개인 생활 -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할 것.
사회 생활 -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할 것.


국가에 대한 성도들의 자세는(벧전 2:12-17)?

세상에 사는동안 세상 권세와 질서에 순종하는 자세를 가져야 함.
이는 신적인 섭리에 따라 국가가 세워져서 상선징벌로써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기능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은 이 세상 나라는 단지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도구이지 그 자체가 성도들의 목적이 될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출처 : 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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