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의 교통이 없는 삶의 결국은(욥 7:1-10)?
고통만을 안겨다 주는 가치없는 것으로 전락함.
자기 인생의 고달픔과 허무함을 가지고 살며 극심한 고난 가운데서 삶의 희망을 잃고 죽음을 갈망하는 자세로 살 것입니다.
‘음부’란(욥 7:9)?
구약 시대에는 선인이나 악인이 가는 곳으로 생각했고 신약 시대에는 악인이 최후 심판 전까지 머무는 곳으로 생각됨.
이 음부는 어둡고 그늘졌으며(시143:3), 침묵의 장소이고(시94:7), 아무것도 알 수도 깨달을 수도 없는 곳입니다(전9:5-10).
하나님은 이곳에도 함께 하시며(시16:10), 그리스도께서는 음부의 주가 되시고(행2:24), 음부의 열쇠를 가지고 계십니다(계1:18).
‘어찌하여 나를 지키시나이까’라는 탄식 속에 담겨진 의미는(욥 7:12)?
자신의 존재 의미에 대해 회의를 가지고 있고,
이러한 회의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을 잃지 않았으며,
광명한 삶을 회복시켜줄 것을 간절한 마음으로 탄원하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욥 자신에 대한 고백의 내용은(욥 7:20)?
하나의 티끌같은 존재인 욥 자신의 범죄가 광대하신 하나님께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것과 욥 자신에게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기준이 너무 높다고 탄식함.
이러한 생각은 인본적이며 율법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의인이 하나도 없습니다(롬3:10).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만 의로워질 수 있습니다.
출처 : 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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